군론1 수학의 역사 #8 — 18~19세기 수학 : 수학의 폭발적 성장 미적분 이후의 세계뉴턴과 라이프니츠가 미적분을 발명한 이후, 수학은 그야말로 폭발적으로 성장했습니다. 새로운 도구를 손에 쥔 수학자들은 이전에는 상상도 못 했던 문제들을 풀기 시작했어요.18세기와 19세기는 수학의 역사에서 가장 풍요로운 시대였습니다. 천재들이 연이어 등장했고, 수학의 영역은 사방으로 뻗어나갔어요. 그 중심에 두 거인이 있었습니다. 오일러와 가우스예요.오일러 — 역사상 가장 많은 수학을 쓴 사람레온하르트 오일러(Leonhard Euler, 1707~1783년)는 스위스 바젤 출신의 수학자입니다. 그는 단순히 위대한 수학자가 아니라, 수학의 역사에서 가장 다작한 수학자로 기록되어 있어요.오일러가 평생 쓴 논문과 책은 약 900편에 달합니다. 이것을 모두 모으면 80권이 넘는 전집이 됩니다... 2026. 5. 20. 이전 1 다음